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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2010년까지 미$510억 프로젝트 시행
정보조사팀 2005-05-06 16:09:00 2,350회
사우디, 2010년까지 미$510억 프로젝트 시행

사우디-미국 BUSINESS COUNCIL의 최근 보고서는 미국의 투자 및 수출 확대가 가능한 사우디 내 10개 주요 분야를 선정하였다. 10개 주요 분야는 ELECTRIC POWER, WATER SECTOR EQUIPMENT, MAINTENANCE OF INSTALLATIONS, PRODUCTION OF CHEMICALS, EQUIPMENT AND SERVICES OF PETROLEUM, GAS AND COMMUNICATIONS, SAFETY AND SECURITY SYSTEMS, EQUIPMENT FOR PRODUCTION OF CHEMICALS, MEDICAL EQUIPMENT, INSURANCE SERVICES이다

특히 향후 5년 이내 ELECTRIC POWER, PETROLEUM AND GAS, PETROCHEMICAL PROJECTS의 3개 분야에 총 투자액이 미$510억에 달하며 동 금액의 상당 부문이 미국 회사로부터 유입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한편, 사우디는 정부는 2010년까지 전력 생산량을 20,000MW를 추가 확대하기 위해 약 미$300억을 지출할 예정이다. 또한 PETROLEUM AND GAS 부분에 2007년까지 미$190억을 이미 배정하였는데 2005년 현재 디자인 및 건설 중에 있는 프로젝트 소요 비용은 미$20억에 달하고 있다. 사우디는 과거 20년 동안 PETROLEUM 산업에 미$520억을 투자하였다.

사우디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분야는 SAFETY & SECURITY 분야로 연 평균 성장률이 11%에 달하고 있으며 교육 및 훈련 분야도 년 5%대의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건강 분야와 보험 분야도 성장을 지속하여 외국 기업에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 최근 보험 분야에서 신규 외국기업의 참여를 허용함에 사우디 국영기업인 NCCI의 독점 체제가 무너지게 되었다. 보험 분야 중에서도 특히 건강 보험 시장의 획기적 확대가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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