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사이버 홍보관 |
> |
E 메거진 |
|
|
 |
|
|
|
 |
브라질,향후 10년간 전력분야 670억불 투자 필요 |
 |
|
 |
정보조사팀 |
 |
2005-05-06 16:11:00 |
 |
2,340회 |
|
|
|
|
브라질,향후 10년간 전력분야 670억불 투자 필요
브라질의 전력분야에 대한 투자 수요가 향후 10년간 총 670억불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라질전력투자위원회(CBIEE)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브라질은 향후 10년간 연평균 67억불(약 170억헤알)의 전력분야 투자 수요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이와 같은 자료는 브라질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2005~2008년 기간 중 연평균 4.5% 성장하고 이후 6년간 3.4% 성장한다는 가정 하에서 나온 자료이다.
연평균 총 투자 수요 금액 중 전력,송전,배전에 대한 투자 필요 금액은 각각 45억불,11억불,11억불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투자 수요는 최근 5년간 전력분야에 대한 연평균 투자금액인 35억헤알(약 14억불)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이에 따라 브라질 정부 및 전력공사(Aneel)는 민간투자 유치와 금융지원을 위한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브라질 정부도 브라질의 전력 생산기반이 취약하고 투자 유치 확대를 위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브라질의 전력산업의 가장 큰 문제점은 수력발전이 전체 발전의 75%를 차지함으로써 가뭄 시 전력공급에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많고 1998년 브라질 금융위기 이후 브라질정부의 전력분야에 대한 투자가 대폭 축소되어 옴으로써 전력분야 공급능력이 크게 하락했다는 점이다.
브라질의 전력분야 투자 유치를 위해서는 필요 투자금액 중 일부에 대한 금융지원이 필수적인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현재 전력분야의 주요 금융지원 기관은 브라질사회경제개발은행(BNDES)이다. BNDES는 지난해 전력 프로젝트에 65억헤알(약 26억불)을 지원했는데 이는 2003년 대비 29% 증가한 금액이다.
조앙 까를로스 까발깐찌 인프라연구소장은 2005년부터 2012년까지 연평균 전력분야 투자 수요는 170억헤알(약 67억불)로 전망하고 이중 약 115억헤알(약 45억불)이 BNDES를 통해 금융 지원될 것으로 전망했다.
브라질인프라기반산업협회(Abdib)는 이미 투자자금 유치를 위해 소득세 감면과 같은 인센티브 부여를 제안한바 있다.
브라질의 현재 발전 능력은 98,401MW이며 이중 수력발전과 화력발전 비중은 각각 75%,22%이다. 1998년부터 2005년 4월 15일까지 브라질의 발전능력은 25,692MW가 확대되었는데 이중 13,795MW는 수력발전에 의해, 6,736MW는 전력부족사태를 막기 위해 2000년 도입된 화력발전프로그램(PPT)에 의해 추진되었다. 금년의 경우 94개 화력 및 수력 발전소 건설을 통해 16,553 MW가 확충될 계획이다.
브라질정부의 전력분야 투자 확대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우리기업들의 전력분야 입찰 참여 기회 확대는 물론 발전,송전,배전 설비 판매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