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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진흥회 기초연 MOU 새 비즈니스모델 창출 맞손
경영관리본부 2015-04-22 15:30:52 3,896회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와 기초전력연구원(원장 문승일)이 21일 산·연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양 기관은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산·연 간 새로운 R&D 비즈니스모델을 창출하기 위해서 손을 맞잡았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내용에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포럼 운영 ▲인재양성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일자리 창출 ▲R&D 추진 및 연구시설 활용 ▲에너지 신산업(전력저장장치, 전기차, 신재생 등) 비즈니스 모델 공동 개발 ▲국제 컨퍼런스 유치 및 공동 개최 ▲통일준비 및 남북 교류기반 조성 ▲에너지밸리센터 투자 및 지원 협력 ▲그밖의 상호 발전 및 우호증진에 필요한 정보교류 등이 포함돼 있다.

진흥회 장세창 회장은 “산·학·연이 융합하고 상호 보완 협력할 때 더 큰 시너지와 결과가 창출될 수 있으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이 그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승일 원장은 “기초연도 전력원천 기술연구를 뛰어넘어 창조경제의 아이콘인 에너지 신사업 등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산업계와 협력이 필연적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MOU는 상호 윈-윈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진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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