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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산업대전 "에너지산업 경쟁력 확보 솔루션 세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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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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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3 15:3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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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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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분야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관련 플랫폼들의 장단점 분석이 선행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전 전력연구원 김동욱 책임연구원은 21일 ‘에너지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솔루션’ 세미나에서 전력 분야를 위한 IoT 소프트웨어 기술을 소개하고, 관련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김 책임연구원은 “IoT는 우리 주변의 모든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돼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지능형 기술이자 서비스 개념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전제했다.
이어 “기존 인터넷 세상에 IoT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기존 인터넷을 구성하고 있는 수많은 SW 기술과 연동이 가능하면서도 IoT에 특화된 기술들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 SW 기술들은 표준화된 방식으로 여러 디바이스 제조사나 여러 서비스 제공자들 간에 인터넷상에서 연결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IT업계에서는 이러한 필요성을 일찍이 인식하고, 사물인터넷 소프트웨어 기술의 패키지인 IoT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고, 확대 보급에 나서 자신들만의 사업 영역을 확장 중에 있다”며 “현재 우리가 접할 수 있는 IoT플랫폼 기술들은 각각의 추구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전력분야에 IoT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 IoT플랫폼들의 장단점 분석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서는 ▲IoT 동향 및 전력산업 내 응용사례(주창오 효성ITX 팀장) ▲3D프린팅 기술의 전력업계 응용 방안(문명운 과학기술연구원 박사) ▲3D프린팅 기술기반 발저용 부품제작 기술(이낙규 생산기술연구원 단장) 등 신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에너지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발표가 진행됐다.
**자료원 : 전기신문 김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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