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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전기산업대전 최대 화두는 융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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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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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 16:5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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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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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기산업대전은 융합(Convergence)이 최대 키워드였다. ‘에너지플러스’라는 이름 아래 배터리, 전력기자재, 스마트그리드가 한 데 모였다.
다양한 전시와 볼거리뿐만 아니라 국내 중소기업과 해외바이어 간의 연결고리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이름 그대로 플러스 알파의 효과를 만들어 냈다는 평가다.
전 세계 27개국 70개의 해외업체와 34개국 150여명의 해외바이어가 참가해 수출 판로의 장을 열었다.
전기분야는 125개의 수출상담 부수를 마련, 이를 통한 수출상담액이 73억달러에 이르렀다. 계약가능성이 높은 상담액만 해도 6억달러다.
이차전지(배터리) 분야도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8개국 20여명의 바이어를 초청했고, 국내 발전 6개사의 구매담당자 174명이 75개 구매상담 부스를 마련해 계약 및 구매 상담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고양시 킨텍스에서 서울 코엑스로 자리를 옮겨 치러진 만큼 역대 최대 규모의 참관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2만명 이상이 전시회를 다년간 것으로 추산돼 업계 관계자는 물론 일반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실감케 했다.
내년 전시회가 기대되는 이유다.
**자료원 : 전기신문 이석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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