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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산업진흥회 2016 정기총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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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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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1 10:3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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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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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는 4일 과학기술회관에서 ‘201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과 수지예산을 확정했다.전기산업진흥회는 올해 온실가스 감축 등 신기후변화체제에 대비하고 정부의 에너지신사업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핵심 R&D를 개발하는데 역량을 집중한다. 또 에너지밸리센터 운영기반을 구축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전기산업진흥회는 ‘22.9kV 배전용 변압기 콤팩트화 기술’과 ‘친환경개폐장치용 170kV 진공차단 기술’, ‘전압형 HVDC시스템 국산화 개발’ 등의 연구과제를 새롭게 추진한다. 또 전기산업 CTO/연구소장 협의회와 직류 송배전협의회 등을 새롭게 구성하는 한편 전남도청, KTC와 공동으로 산업용 고압 직류기기 시험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에너지밸리에 입주하는 기업에 대한 기술지원과 인력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이에 대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한전, 지자체, 출연기관, 대학 등이 참여하는 ‘에너지밸리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한다.
올해 한국전기산업대전 및 발전산업전은 오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IEEE T&D전시회(5.3~5.5, 미국 댈러스)와 이란 국제전기박람회(11.6~11.9, 이란 테헤란) 등 해외 전시회에서 한국관을 운영해 기업들의 수출 활성화를 지원한다.
이날 장세창 전기산업진흥회장은 “신기후변화체제인 파리협약 체결과 정부의 신에너지산업 활성화 정책에 따라 전기산업계는 다시 한 번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며 “진흥회는 핵심기술에 대한 R&D를 활성화하고 ESS, DC배전 등과 관련된 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를 통해 우리나라가 2020년 세계 중전기기 Top5를 달성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진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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