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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2007년 무역흑자 37%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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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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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1 10:0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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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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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일본 무역흑자 37% 증가
○ 日 재무성이 24일 발표한 '07년 무역통계 속보에 의하면, 무역흑자는 전년대비 37% 증가한 10조8249억 엔으로 집계됨.
- 무역흑자가 3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됨.
□ 수출입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
○ 수출은 중국·유럽에 대한 수출이 크게 늘어 전년대비 11.6% 증가한 83조9407억 엔을 기록
- 자동차가 수출을 견인했으나 경기가 좋지 않았던 미국으로의 수출은 전년대비 4% 감소(수량 기준, 이하 같음)했지만, 對EU 수출이 5.2% 증가, 對중국이 81.3% 증가, 對러시아가 33.8% 증가, 對중동이 30.2% 증가하는 등 신흥국에 대한 자동차 수출이 호조를 띠며 전체 9.3% 증가함.
○ 對중국 수입이 증가해 전년대비 8.6% 증가한 수입 최고치 73조1157억 엔을 달성함. 이에 따라 수출입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
- 수입은 EU로부터 자동차용 엔진, 중국으로부터의 휴대전화 등의 수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중국이 제1무역 상대국으로 올라서
○ 또한 무역총액을 국별로 살펴 보면, 중국이 27조8676억 엔으로 미국(25조2462억 엔)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제1무역 상대국이 됨.
- 중국이 제1의 무역상대국으로 발돋움한 것은 일본에서 중국으로 수출한 휴대 전화용 부품을 중국에서 가공해 완성품으로 다시 일본에 수출하는 일중 분업 제조체제가 궤도에 올라섰기 때문으로 분석
자료원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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