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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창 진흥회장, 12대 회장 공식 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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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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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6 15:2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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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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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전기산업진흥회장에 장세창 파워맥스 회장이 공식 선임됐다.이에 따라 장세창 회장은 10대, 11대에 이어 세 번 연속 전기진흥회장직에 오르게 됐다. 전기진흥회는 13일 서울 과학기술회관에서 ‘2017년도 정기총회’를 열어 비상근 임원 선임과 올해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등을 의결했다.
장세창 회장은 이날 “회장 추천과정을 겪으며 제기된 여러 좋은 의견들을 앞으로 최대한 반영해 진흥회의 위상 제고와 발전으로 연결시키겠다”면서 “새 임기동안 전기산업 미래비전과 먹거리창출, 회원사 소통 강화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또 “세계 에너지시장의 패러다임 변화 등 에너지혁명 시대에 능동적이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에너지 신사업 발굴과 정부의 ‘2030 에너지 신산업발전전략’에 발맞춰 R&D투자를 확대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전기진흥회는 이날 임기가 만료된 임원들을 재선임하고, 장세용 베스텍 대표와 김재학 하이젠모터 대표를 신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신규 이사로는 최성규 엘파워텍 대표, 김낙경 디투엔지니어링 대표, 이승현 동남 대표, 이동률 세니온 대표, 김영창 우진산전 대표 등 5명을 선임했다.
이에 따라 진흥회 임원 구성은 부회장이 종전 10명에서 12명으로, 이사가 25명에서 28명으로 각각 늘어나 기존 38명에서 43명으로 변경됐다.
진흥회 올해 예산은 110억 3200여만원으로 지난해 28억8700여만원보다 3배 이상 대폭 늘어났다. 이는 ‘상생서포터즈 사업’ 등 외부 자금을 활용한 특별사업 예산이 지난해 10억원대에서 올해 80억원대로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자료원 : 전기신문 송세준 기자(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486968090141796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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