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사이버 홍보관 |
> |
E 메거진 |
|
|
 |
|
|
|
 |
한전, 초고속 송전철탑 복구 기술 시연 |
 |
|
 |
정보조사팀 |
 |
2005-06-01 09:45:00 |
 |
2,440회 |
|
|
|
|
한전, 초고속 송전철탑 복구 기술 시연
□ 한국전력 신태백변전소 훈련장(태백시 원동 소재)에서 재해재난대비 초고속 송전철탑 복구 기술을 시연함.
□ 이번 행사는 태풍.폭염.폭설.화재 등 기상이변 및 천재지변으로, 발생 할지도 모르는 송전철탑 도괴시 대응능력 배양을 통한 정전피해 최소화를
위해 마련되었음.
□ 한전은 그동안 긴급복구시스템을 개선하고 국내의 지형과 여건에 적합하도록 신공법과 장비를 개발하여 종전에 5일 걸리던 복구시간을 2일로 단축하였음.
- 기존 철주는 일반강재로 제작되어 중량이 약 10톤에 달하고 총 744개
의 부재(앵글)를 조립하는 반면 신형철주는 특수소재인 두랄루민을
사용하여 중량이 1.7톤 미만이며, 23개의 부분 조립품만 조립하면 됨.
- 또한, 종전에 임시도로를 개설하고 경운기를 이용하여 자재를 운반하던
것을 헬기를 이용하는 것으로 개선하여 철주 조립시간과 자재 운반시간
을 줄일수 있게 되어 송전선로 고장 발생시 임시 가선로를 구성하는 시
간을 획기적으로 단축 할 수 있게 된 것임.
□ 우리나라의 경우 송전망이 대부분 환상망으로 구성되어 있고, 지속적인 유지 보수를 통하여 신형 설비로 관리하고 있어, 대규모 정전 가능성은 희박하나 재해재난 발생시 불가피하게 발생할 수 있는 국지적 정전에 대비하여 한전은 향후에도 매년 본 행사와 같은 실제 훈련을 실시할 계획임.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