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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전기 불량으로 전압조정기 수요 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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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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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7 09:5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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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6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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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전기 불량으로 전압조정기 수요 커
나이지리아는 정전 및 전압상승에 대비하는 전압조정기 설치가 일반화
되어 있어 전압조정기의 수요가 크다.
나이지리아는 하루에도 수차례씩 정전이 되어 전압조정기는 가정 및
사무실의 필수품이 되었으며, 600V-5KV 범위의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
되고 있다.
전압조정기의 연간 수요는 약 3백만불이며, 현지 전기사정 불량으로
수요 또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수입대상국은 중국.미국.일본.대만이며, 현지에 잘 알려진 브랜드는
APC. AVR. Alsec. Nulec. Binatone. Apple 이다.
중국산은 저가제품으로서 현지에서 시장점유가 가장 크며, 미국산은
높은 품질로 인정을 받고 있다.
소매가격은 1200V 기준 미국산이 미$ 100.38, 한국산 $ 81.79, 중국산 $ 59.48 이며, 현지 소비자들은 가격보다 품질을 우선시하여 구매결정을 하는 경향이 있다.
한국산은 현지에서 품질이 좋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어, 적극적으로 시장개척 노력을 기울일 경우 시장점유 확대가 충분히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전압조정기를 나이지리아에 수출하기 위해서는 나이지리아 표준기구
(SON) 및 나이지리아 국제규격(NIS)의 승인을 득해야 하며, 현지 수입관세는 30% 이며, 부가세 등 기타 제세 약 10%가 추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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