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사이버 홍보관 |
> |
E 메거진 |
|
|
 |
|
|
|
 |
리비아, 발전기 수요 급증 |
 |
|
 |
정보조사팀 |
 |
2005-06-20 09:22:00 |
 |
2,564회 |
|
|
|
|
리비아, 발전기 수요 급증
리비아의 발전기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발전기 생산이 전무한 리비아는 모든 발전기 수요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리비아 통계청에서 발표한 2003년 수입금액은 US$17,154천으로 전년 대비 약 30%가 증가하였다.
발전기 수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이유는 건설 붐으로 늘어나는 건설 현장에서 필요한 전력 조달을 위한 발전기와 신축된 건물에 구비되는 비상용 자가 발전기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호텔, 주택 단지, 산업 단지 등 대규모 건설 계획도 줄줄이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 발전기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리비아 발전기 시장에 유통되는 발전기로는 이탈리아 Lombardini, Ruggerini, Parmac, Bruno, Techno Gen 스웨덴의 Atlas Copco 중국의 Tiger, Greenmax, Tigmax, Elemax, Hondy, Hony, Fenghui 미국의 John Deere, Caterpillar, 영국의 Perkins 등으로 다양하다.
지리적으로 가까워 사후관리에 이점이 있는 이탈리아 제품이 리비아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Lombardinidi 제품의 수요가 가장 많다.
그러나 최근 스웨덴 Atlas Copco 발전기 성능이 우수한 것으로 시장에 알려지면서 고용량 발전기 부문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으며, 저렴한 중국산의 경우 가정용 저용량 발전기를 중심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트리폴리 소재 Dat Al Remal Workshop의 Abdullah 씨는 한국산 발전기는 리비아 시장에서 매우 생소하지만 한국산 자동차 엔진이 강하고 오래간다는 소비자들의 일반적인 인식을 감안했을 때 한국산 발전기는 리비아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따라서 관련 한국 기업은 저렴한 중국산이 시장을 확대해가는 저용량 발전기 시장보다는 고가의 유럽제품을 상대로 하는 중.고용량 발전기 시장 공략을 시도해 급증하고 있는 리비아 발전기 수요를 잡아야 할 것이다.
리비아 정부는 발전기 수입에 대한 특별한 제한을 하고 있지 않으며, 관세는 수입 금액의 5%이다.
<발전기 판매 가격>
브랜드 원산지 발전 용량 가격(US$)
Lombardin 이탈리아 3KVA 563
100KVA 11,278
Bruno 이탈리아 555KVA 95,384
Techno-Gen 이탈리아 4.3KVA 3,077
Atlas Copco 스웨덴 105KVA 11,654
Tigmax 중국 5KW 923
Elemax 중국 6KW 845
Greenmax 중국 2.8KW 423
John Deere 미국 180KVA 27,443
Perkins 영국 13KVA 5,076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