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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정부, 천연 자원 에너지 산업 육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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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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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1 09: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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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9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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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정부, 천연 자원 에너지 산업 육성
중미와 과테말라는 최근 국제 원유가격 인상으로 전기 생산 비용이 증가되고 있어 새로운 에너지 산업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 과테말라 전력은 52.5%가 화력발전소에 의존하고 있으며, 수력 발전 36.3%, 풍력 및 태양열 에너지 2.8%, 기타 8.4%이다.
과테말라의 전기 공급은 2004년 까지 84% 최종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으며 연간 총 7,050.15Gwh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전기 생산량은 7,009.25Gwh이며 수입전기는 40.90Gwh이다.
1894년 이후 Finca el Zapote, Palin, Santa Maria 수력 발전소들이 생기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급격한 전기 수요 증가로 정부는 화력 발전으로 이를 충당하였다.
이후 Jurun Marinala,Aguacapa,Chixoy수력 발전소들이 완공되었고, Rio Hondo수력 발전소는 건설중이다. 과테말라는 태평양 방면의 수자원, 대서양 방면, 멕시코 걸프 연안 쪽으로 풍부한 수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잠재 발전량만 5,000MW이나 실제로는 650MW 곧 13% 정도만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1000MW되는 지형 에너지 잠재 생산 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약 1.5%만 사용하고 있는 상태이다.
정부는 1966년 국가 전기법을 제정한 이후 전기 생산 업체들이 많이 생겨나 2003년 12월까지 전체 전기 71.6%가 민간 기업에 의해 생산되게 되었다. 과테말라 국회는 2003년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개발 진흥법’ 52-2003을 제정하였으며 과테말라의 천연 자원을 이용한 에너지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자 하고 있다.
정부는 중,장기 차원에서 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정부는 수력,풍력,태양열 발전소등으로 현재 모자라는 과테말라의 전기 수요 충당과 이웃 중미 국가들에게 수출하고자 하고 있다. 또한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개발 진흥법으로 외국 자본 유치에도 좋은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52-2003법령으로 과테말라 산자부에 의해 태양열,풍력, 수력,지열 등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업체에 다음과 같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첫째 수입 관세 및 부가 가치세, 관할 구역 세금을 면제한다. 둘째 관세와 부가 가치세 면제는 10년 동안이며 공장 가동시부터 적용되게 된다. 관심있는 업체는 과테말라 산자부에 신청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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