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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태양에너지 적극 보급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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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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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30 09: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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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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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태양에너지 적극 보급 추진
o 나이지리아 중소기업개발처(SMEDAN)는 불충분한 전력공급에 대한
대안으로 태양에너지를 적극 보급할 예정이다.
o 이를 위해 SMEDAN은 태양에너지촉진위원회를 설치하고, 태양에너지
기기를 생산.제조.설치할 회사들을 물색하고 있다.
o 공기업 개혁을 담당하고 있는 공기업국(Bureau for Public Enterprises;
BPE)은 나이지리아가 매년 전기공급 부족으로 10억불의 손실을 입고
있다고 지적하였으며, 국가기술교육원(Nat\'l Board for Technical
Education;NBTE)은 경제성장이 에너지위기에 의해 정체되어 왔다고
말하였다.
o SMEDA 사무총장 Mrs.Modupe Adelaja에 따르면,나이지리아 전력
공사(PHCN)의 발전용량은 6,000 megawatt 이나 단지 3,400 megawatt 만이 생산이 가능하다.
o 발전소에서 4,000 megawatt 이상을 발전함에도 불구하고 송전시설이
불량한 상태로 연방정부는 발전용량을 2007년까지 10,000 megawatt 까지 확대한다는 목표이며, 송전용량은 5,838 Megavolts Amperes(MVA)에서 9,324 MVA으로 확충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o 아울러 배전용량은 8,425 MVA에서 15,165 MVA로 80% 확대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나이지리아는 국영전력회사를 전력생산.송전.배전회사로 분할 민영화하는 절차를 이미 개시하였다.
o 나이지리아의 배전시설은 지난 15년간 제대로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전력부문 민영화 3개년 동안 매년 4억-5억불의 투자가 필요한
실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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