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 홍보관 > E 메거진
대만, 최대 규모 풍력발전소 건설
정보조사팀 2005-07-01 09:47:00 2,634회
대만, 최대 규모 풍력발전소 건설

대만업체들이 환경 에너지원산업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진펑기기(金豊機器)와 동위엔전기(東元電機) 등 4개 업체가 참여하여「대만풍력발전산업연구개발연맹(台灣風力發電産業硏發聯盟)」을 구성하였고, 자본금 NT$100억을 투자하여 타이중항구(台中港) 연안지역에 총 발전량 약 1억W가 되는 50개의 대형 풍력발전기를 건설할 계획이다.

동 계획은 진펑기기(金豊機器)와 동위엔전기(東元電機) 등 4개 업체 외에 정부기관으로 경제부 기술처, 공업국 및 에너지자원국이, 학술계로는 지엔궈 과학기술대학(建國科技大學)과 공업연구원, 금속센터(金屬中心) 등이 참여하며 BOT방식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또한 이 프로젝트에 따라 동 연맹은 향후 대만에서 규모가 제일 큰 「풍력발전소」를 설립하여 2007년 말 무렵에는 대만 최초의 국산 풍력발전기를 개발하고 2010년에는 완전히 상업화할 예정이다.

교토의정서 발효 이후 대만 경제부는 적극적으로 재생에너지원을 추진하였고, 풍력발전, 태양광전기 및 태양열에너지를 향후 발전의 중점으로 삼았었다.

그 중 풍력발전이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커 2010년 풍력의 장치용량은 215만KW로 전체 재생에너지원의 35%를 점유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만의 풍력발전설비수요는 2010년까지 NT$700억에 달할 것으로 예기되어, 대만 공업국은 최근 「재생에너지원설비산업추진계획(再生能源設備産業推動計劃)」을 통과시킨 후, 금속센타(金屬中心)에 위탁하여 대만 자체적인 설비부품공급라인을 완성 할 예정이다.
상하이시, 친환경 전력 구매활동 실시
印尼, NEC-지멘스에 광케이블 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