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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표준원,수출업체지원을 위한 첨단시험검사장비 구축
정보조사팀 2005-07-01 13:15:00 2,624회
수출업체지원을 위한 첨단시험검사장비 구축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 김 혜 원 )은 전기전자시험연구원 등 7개 전문시험기관의 시험검사능력을 국제규격(ISO/IEC) 대비 시험능력을 현재의 60% 수준에서 80%까지 끌어올릴 계획으로 ‘05~’07년까지 323억원을 투입 국민의 건강, 안전, 환경보호 등 공공성이 강한 초정밀 시험장비 108대를 구축, 중소수출기업에 지원 할 계획임

⇒금년에는 80억원을 투입 산업분야별 범용성 및 활용도가 높은 첨단 시험장비 40종을 구입하여 국제규격시험능력(173종)확보 및 수출기업지원(20,400건/2,000업체)을 할 계획임.

□ 산자부가 이번에 7개 시험연구원에 장비를 첨단화하는 배경은 ISO, IEC 등 국제표준에 따른 국내 시험검사능력조사 결과 시험분석능력이 국제규격대비 60%에 불과하고, 시험불가능 원인의 85%가 시험장비부족인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며

ㅇ이에 따라 국내수출 중소기업은 자사제품 시험분석을 위해 다국적 시험기관 및 해외 시험기관을 이용하는 불편을 겪고 있고, 시험과정에서 제품핵심기술 유출, 시험기간 지연, 시험비용 과다 등으로 기술개발 및 수출에 많은 애로를 겪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한 것임 (소요비용 및 기간 : 국내기관의 2~5배)

□ 이번의 첨단화 사업이 마무리 될 경우 매년 11만여 중소제조기업들이 해외 시험기관에 의뢰하던 분야에 대해 국내 시험기관을 이용함으로 연간 2,000억원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가 기대됨

ㅇ‘07년까지 7개 전문시험기관의 시험검사시장점유율을 현재의 17%(1,100억원)에서 48%(3,000억원)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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