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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5억弗규모 Rio Hondo 수력 발전소 건설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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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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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4 09:2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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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6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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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5억弗규모 Rio Hondo 수력 발전소 건설 추진
과테말라정부는 현재 과테말라의 ZACAPA주에 있는 Rio Hondo지역에 시간당 130GW 생산규모의 수력 발전소 건설을 추진한다. 현재 국내에는 Chixoy 수력 발전소가 1983년 이후 가동돼오고 있으며 국내 전력 수요의 35%를 충당하고 있다.
만약 과테말라 정부가 이 때 수력 발전소 건설에 투자하지 않았더라면 지금도 화력발전소 연료비 구입으로 연간 13억께짤(약 1억8000만달러)을 지불해야 할 형편이었을 것이다.
에너지 광산부의 자료의 의하면 수력 발전소의 대부분은 시간당 1킬로와트당 전기 비용이 0.04달러미만이지만, 화력 발전소는 1킬로 와트당 0.08달러이다.
천연 에너지 발전 협회(AGER)의 Christian Escobar씨는 수력 전기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방수돼 터빈이나 유압 회전기에 회전으로 발생됨으로 과테말라내에는 여러 좋은 지역들이 있다고 했다.
과테말라에는 현재 15개의 수력 발전소가 있으며 8개는 민간 기업 소유이며 7개는 국가 소유이다.
수력 발전 과정에는 유해 가스나 산성비도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수력 발전을 위해 저장된 물은 방수되어 농업에 도움을 줄 수도 있으며 침수 피해를 막기도 한다.
22년 전 칙소이 수력 발전소 건립 당시 지금의 Rio Hondo 지역의 주민들의 반대와 마찬가지로 똑 같은 반대가 있었다.
현재로는 수력 발전소 건립이 유익을 가져다 줄 것인가 위험을 가져다 줄 것인가 정확한 답은 없지만 세계의 일반적인 추세를 보면 수력발전소가 환경 오염도도 낮으며 장기적인 차원의 가격 면에서도 안정적이다.
국가 전력 공사에 따르면 국내 수력 발전 전기 공급은 35%, 화력은 65%에 미치고 있으며 12개의 화력 발전소 중 1개는 국유이며 11개는 민간 소유다.
현재 화력 발전소의 전력에 의존하는 국내 전기요금은는 최종 소비자에게 1킬로와트당 U$0.13이다. 현재 다른 천연 자원 에너지, 예를 들어 풍력, 지열에너지 발전은 비용이 너무 들어 비 경제적이다.
현재 브라질의 경우 연료절감을 위해 수력 발전소 발전 비율을 90%까지 높였다.
에너지 광산부 Luis Ortiz장관은 현재 Rio Hondo 수력 발전소 건설의 반대 문제를 곧 해결할 것이며 향후 3년내에 특히 이 주변지역의 산업 분야에서 전기 수요가 3배 급증할 것으로 보아 반드시 수력 발전소 건립을 추진할 것이라고 의사를 밝혔다.
Rio Hondo 수력 발전소 건립은 약 5억달러의 예산이 투자될 것이며 투자금 환수에 20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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