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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중소기업 정보화 아웃소싱 서비스 보급
정보조사팀 2005-07-21 09:26:00 2,34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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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중소기업 정보화 아웃소싱 서비스 보급

중소기업청(청장 김성진)과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원장 양해진)은 중소기업의 구조적 정보화 저해요인 해소를 위한 ‘중소기업 정보화 아웃소싱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웃소싱 시범사업은 자금 및 전문인력 부족으로 정보시스템 운영 및 사후관리가 어려운 기업들의 애로해소를 위해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에서 개발한 ‘정보화 아웃소싱 프레임웍’을 중소기업에 현장 적용하기 위한 사업으로 금년에 약 6여개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사업 참여기업에 대해서는 소요비용의 최고 60%까지 1,8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대상 기업은 8월중에 전문기관 및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간의 3자 협약체결 후 사업이 착수된다.

현재 국내 중소기업은 정보화 활용능력의 부족, 전문인력 확보의 어려움, 투자비용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정보화 추진에 커다란 애로를 겪고 있다.

정부의 지원사업 참여 이후에도 이같은 이유로 사후관리 미비, 공급자(IT업체)의 전문인력 이직 및 도산 등으로 인해 도입된 시스템의 운용이 중단되거나 정보화 투자에 대한 효율성 및 도입 시스템에 대한 활용률이 저조한 실정이다.

중소기업청은 이같은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정보화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책으로 이번 정보화 아웃소싱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앞으로도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에서는 이번 시범사업 성과를 토대로 중소기업 환경에 적합한 정보화 아웃소싱 모델을 보완․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 및 신청기관은 오는 8월 5일(금)까지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사업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www.kimi.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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