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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전력난에 따른 화력 발전소 건설 계획
정보조사팀 2005-07-21 09:56:00 2,503회
스리랑카의 국회(The National Chamber of Commerce of Sri Lanka, NCCSL)는 \"올해가 가기 전 노로크로라이(Norochcholai) 석탄 화력 플랜트에서의 일을 착수하려는 정부의 계획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발표했다.

NCCSL 신문은 “전력과 에너지 장관에 따르면, Susil Premajayantha Upper Kotmale 프로젝트와 노로크로라이 석탄 화력 플랜트의 1단계가 향후 4~6년 내 이행될 준비가 될 것이다.”라고 발표하였다.

추가 전력 생산도 전력난을 만족시키지 못할 정도로 스리랑카는 심각한 전력난을 경험하고 있다. 비록 수요가 일정한 한도를 만족시키더라도, 이는 대부분 기름을 원료로 하는 화력 발전소에서 생산된 것이다. 매년 전력 수요는 8~10% 정도 증가할 것이다. 공급은 이 수요를 만족시키지 못한다.

그 결과, 상품의 생산 비용과 서비스 요금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지역 산업계는 매우 경쟁적인 가격으로 산업계에 전력을 공급하는 인도, 방글라데시, 태국, 인도네시아 등과 같은 인접 국가들의 경쟁 업체들과 경쟁할 수 없을 정도에 다다랐다.

원유 화력 발전 방식으로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만족시키는 것은 원유 가격이 평상시의 가격보다 증가함에 따라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것이다.

또한, 언급한 2개의 프로젝트의 이행과 동시에 전력 부문의 개혁도 진행될 것이다. 개혁은 발전, 이송, 분산의 3개의 모든 부분에서 효율을 증가시킬 것이다. 전력 생산, 이송, 분산을 위한 다른 조직들을 설립하는 일은 효율을 향상시키고 낭비를 줄임으로써 생산되는 이익을 소비자들, 특히 산업체들에게 줄 것이다.

농촌 지역으로의 전력 수송 프로그램은 많은 산업체들을 서부 지역으로 이전시키는 것을 도와줄 것이다. 이는 국가의 경제 개발과 이익을 공유하도록 할 것이라고 NCCSL는 언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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