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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전력자유화와 전력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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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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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6 09:2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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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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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C_TLP_FRJ1943_1.pdf (화일크기 : 288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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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전력 자유화가 진전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은 2003년 6월 전기사업법 개정으로 2004년 4월부터 고압 500kW 이상의 수요가를, 2005년 4월부터는 전체 고압 수요가(50kW 이상)를 대상으로 소매 자유화 범위가 확대된다. 그리고 2005년 4월에는 도매 전력 거래소와 중립 기관(전력계통 이용 협의회)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그러나 전력자유화를 실시한지 거의 10년이 되어가는 구미 국가들의 경우,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전력위기나 2003년의 북미 대 정전, 이탈리아 정전 등의 사태와 도매 전력가격의 폭등 등의 문제도 발생하였다.
일본에서는 지금까지의 구미 국가들의 전력자유화 경험을 토대로 이번 제도 개혁의 특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중립기관의 설립과 도매 전력거래소의 개설을 통해 일본에 맞는 자유화를 실현해 나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그래서 본 원고에서는 구미 국가들의 전력자유화 제도 개혁 동향, 전원과 유통의 설비 형성, 송전 혼잡 발생 상태, 신뢰도 기준 등 전력자유화 하에서의 전력 시스템 현상을 소개하고자 한다
자료원 : 전기평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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