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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우크라이나- 불가리아 지역에 대한 성공적 수출촉진단 파견활동 수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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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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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0 09:5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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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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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김준철)는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5일까지 13일간 한국전력공사와 KOTRA 지원으로 최근 주요 중전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인도, 우크라이나 및 불가리아 등 3개국에 (주)동남물산 등 국내 중전메이저 업체를 파견하였다.
이번 방문을 통해 불가리아 전기산업협회(NCEEB)와는 상호업무협조약정(MOU)을 체결하고, 특히, 동유럽 시장 공략의 발판 마련을 위해 KOTRA와 공동으로 개최한 수출상담회를 통해 25백만불의 수출상담과 2백만불의 현장계약을 체결하는 등 중전산업의 교류 활성화와 국산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였다.
이번 첫 방문지인 인도에서는 지난 10.25(화) IEEMA(회장:Ajay Dhagat)과 현지 업체 등 8개사(15명)가 참가한 가운데 양국 전기산업 소개와 질의하는 시간을 갖고, 이튿날에는 현지 5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수출상담회(장소 : Leela Hotel)를 벌여 8백만불의 수출상담과 50만불의 현장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어 10.27(목) 우크라이나를 방문, SYNOVATE사로부터 전기산업 시장동향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으며, 이튿날 6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수출상담회를 통해 9백만불의 상담성과와 80만불의 계약고를 올렸다. 또한 발전기 품목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2개사의 대리점을 개설키로 합의하였다.
10.30(월) 마지막 방문지인 불가리아에서는 현지 시장동향 설명회와 양국간 전기산업 교류간담회를 마치고 NCEEIS(회장: Roument Atanassov) 와 KOEMA(회장: 김준철)간에 업무협조약정(MOU)을 체결한 후, 우크라이나와 이집트 등지에 수출을 하고 있는 현지 현대중공업 변압기 현지공장을 둘러보았다
이튿날 현지업체 등 55개사 참석한 가운데 수출상담회를 개최, 800만불의 상담실적과 70만불의 현장계약을 거두었으며, 특히 변압기와 발전기 제품에 대한 현지인의 관심이 많고 선진국 수준으로 평가하는 등 국산 기자재 품질에 대한 위상을 제고하였다.
이번 방문을 통해 신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BRICs중 하나인 인도시장의 효율적인 공략방안 마련 및 한국전력공사가 동유럽 전력 기자재 시장진출을 위해 현지 전력산업 조사용역사업을 벌이고 있는 우크라이나와 MOU 체결을 통해 최근업체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불가리아 지역에 대한 교두보의 마련으로 향후, 우리 업체의 동유럽 지역에 대한 진출이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처 : 사업지원실 통상전시팀 02-581-8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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