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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회 김준철 회장, 우즈베키스탄 전기전자부 장관 및 전기전자협회장과 양국 간 전기산업 협력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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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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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2 15:0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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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6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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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전기기 시장의 새로운 블루오션 지역으로 부각
□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회장 김준철은 2.25(수) 본회에서 우즈베키스탄 아그잠이즈보사로프 전기전자부 장관겸 전기전자협회장과 노다르벳이브라지모프 전기전자협회 국장이 진흥회를 방문 양국의 전기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 자원이 풍부한 우즈베키스탄과 한국의 제조 기술력이 협력한다면 양국이 윈-윈하는 시발점으로 인근 지역으로 수출을 위한 전진기지로 협력이 요구되는 시점으로 이번 만남이 큰 의미가 있다.
□ 우즈베키스탄 전기전자부장관 겸 전기전자협회장은 아직은 전기산업의 기술력이 낙후되어 오늘 방문을 통해 우수한 한국제품과 기술이 우즈베키스탄 자원과 결합하여 전기산업 발전에 기반이 되어주길 희망한다고 했다. 이에 조만간 진흥회 차원에서 현지 수출 촉진단을 구성하여 파견키로 하였다.
□ 한편, 우즈베키스탄과의 중전기기 산업의 교역은 미약하나 , 지난해에는 1,428천불로 수출이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중전기기 시장의 블루오션 지역으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되어진다.
□ 우즈베키스탄의 대규모 사절단(대표 : 아지모프 경제부총리)이 3.5(목) 롯데호텔에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키로 되어 있어 우리 회원사의 많은 관심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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