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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진흥회, 우즈베키스탄 전기전자협회와의 MOU체결을 통한 양국간 전기산업 협력 토대 구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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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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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1 15:5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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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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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베키스탄을 거점으로 CIS 중전기기 시장 진출 확대 기대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김준철)은 2009. 3. 5(목) 서울롯데호텔(소공동 소재)에서 개최된 “우즈베키스탄 나보이 자유경제특구 투자유치 설명회” 2부 산업별 협력 세션에서 양국 전기산업의 발전 및 협력 증진을 위해 우즈베키스탄아그잠 이즈보사로프 전기전자부 장관겸 전기전자협회장과 함께 MOU를 체결하였다.
본 회에서는 이번 MOU를 토대로, 향후 국내 중전기기 업계의 우즈베키스탄 및 CIS 시장 진출을 지원키 위해“나보이 자유경제특구” 입주에 대한 타당성 조사, 한-우즈베키스탄 전기산업 기술교류 및 수출상담회 개최 등의 협력사업을 추진코자 하며, 또한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전력IT 표준화사업』 계획에 따라 전력IT 국제표준화 지원체계 확립을 위하여 상호 교류/협력키로 합의하였다.
오는 10. 27 ~ 10. 30일까지 COEX에서 개최하는 2009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에 우즈벡 전력회사 구매관계자 및 유력바이어를 초청하여 아국의 우수한 전기산업 기술 및 제품을 홍보함으로써 실질적인 수출 성약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금번 설명회는 우즈베키스탄의 대규모 사절단(대표:아지모프 경제부총리) 및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한 CIS시장에 진출코자하는 많은 아국 기업이 참가하여 “우즈베키스탄 나보이 자유경제특구“ 진출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반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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