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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진흥회, 인도의 배전자동화 시장 선점을 위한 기반 구축
관리자 2009-04-16 13:31:10 4,889회


- 인도 전력부 차관 및 배전회사 관계자 초청 간담회 개최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김준철)는 4. 7(화) 서울팔래스호텔 (반포동 소재)에서 2012년까지 배전자동화를 위한 전력망운영과 전력수급 인프라 시찰을 위해 한전KDN 초청으로 방문한 인도 전력산업 대표단【단장 : 전력부 차관보( 디벤더 싱: Mr. Devender Singh】을 초청하여 국내 중전기기 업계와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현대중공업, 효성, 일진전기등 10개 업체 참석

인도는 지난 3년 동안 8%의 경제 성장하였고 앞으로도 수년간 9-10% 경제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배전 손실률이 27%에 달하는 등 전력망 사정이 좋지 않아 송전라인 프로젝트, 시골지역의 전화사업, 그리고 전력산업 개발 및 개혁 촉진 프로그램 등 여러 프로젝트들을 진행시키고 있다.

따라서, 우리 업계의 현지 시장 진출기회가 많아 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인도 전력산업 대표단과 국내 중전기기 업계와의 간담회 개최는 한·인도 양 국간의 상호 협력체제가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에 그 의미가 크다 하겠다.


※ ‘08년도 대 인도 수출액 : 140백만불
주요 수출 품목은 765KV 초고압변압기와 GIS를 비롯한 초고압기기
※ 인도 전력산업 대표단은 방한 기간중 한국전기연구원과 효성, 두산중공업, 서울전력 SCADA 시스템, 전력IT사업단 등 주요 전력시설물을 견학하여 우리나라 전력, 전기산업의 우수성 체험의 기회를 가진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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