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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버산업박람회를 통해 한-독 전기산업 협력체제 기반 조성
관리자 2009-04-28 09:31:26 4,739회

- 독일전기전자정보기술위원회(DKE)와 MOU 체결로 SIEF 2009 기간중 부대행사(전력IT표준화 포럼)에
독일 및 유럽의 스마트 그리드 특강 합의
- 한독 전기산업 공동 컨퍼런스 성공리에 개최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김준철)은 4. 20(월) ~ 4. 24(금)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한 “2009 하노버산업박람회” 기간 중, 양국의 긴밀한 전기산업 협력 체제를 유지하고 협력 분야를 확대하기 위하여 독일전기전자정보기술위원회(DKE)와의 MOU 체결과 독일전기전자산업협회(ZVEI)와의 한-독 전기산업 공동 컨퍼런스 ( German - Korean Electro - Summit) 행사를 성공리에 개최하였다.

4. 21(화) 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는 독일의 전기, 전자 및 정보 기술에 대한 규격을 제정, 관리하는 민영기관인 독일전기전자정보기술위원회(DKE)와 『전력 IT표준화 및 R&D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으며,

후속 조치로 10월 개최되는 IEEE T&D ASIA-SIEF 2009 기간 중에 열리는 『전력IT 표준화 포럼』에 독일 정부에서 지정한 “스마트 그리드 전문가” 1명과 Dr. Bernhard Thies 독일전기전자정보기술위원회(DKE) 이사회 의장(Chairman of the Board of Directors)을 초청하여 『독일 및 유럽의 스마트 그리드』특강을 원천적으로 합의함에 따라 선진국의 동향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또한, 4. 22(수)에는 컨벤션센터 드레스덴룸에서 양국 전기산업 산.학.연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과 독일의 효율적인 에너지 시스템 - 효율적인 전력 공급의 솔루션(Efficient Energy Systems in South Korea and Germany - What are the solutions to provide efficient power supply?) 이라는 주제로 한독 전기산업 공동 컨퍼런스(Korean-German Electro-Summit)를 개최함으로써 최근 글로벌 기후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내고자 하는 세계적 에너지 기조에 편승함은 물론 정부의 “저탄소 녹생성장” 에너지 정책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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