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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IT 표준화 포럼 정기총회 및 창립 4주년 기념 세미나」개최
관리자 2010-07-05 13:55:00 4,270회

전력IT 표준화 포럼(회장 박상희) 사무국인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김준철)는 7.2(금)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전력IT 표준화 포럼 정기총회 및 창립4주년 기념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

전력IT 국책연구개발 과제와 병행하여 전력IT 분야 세계시장을 주도하고자 산.학.연 관계자 토론의 장인 「전력IT 표준화 포럼」창립 4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의 성과를 발표하였다.

발표내용을 살펴보면

△ 전력IT 표준화사업 4차년도 추진실적 및 5차년도 사업계획(주관기관: 한국전기산업진흥회)

△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표준화기반구축(참여기관: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 전력IT 표준화 로드맵 및 정책제안(위탁기관: 한국표준협회)

△ 전력IT 용어 표준화 및 산업계 보급체계구축(위탁기관: 대한전기학회)에 대한 사업추진실적과 계획이다.

주요 성과로는

△ “CMD(Condition Monitoring Diagnosis) 상태감시진단”에 대한 국제표준을 제안하여 IEC 61850-90-3 NP(New work item Proposal)로 채택되어 현재 WD(Working Drafts) 단계로 국제표준 제정이 구체화되고 있으며

△ IEC TC 57 국제표준 94종의 KS 부합화를 완료하여 70종에 대하여는 KS C IEC로 제정하였고

△ 전력IT R&D분야 단체표준 23종 개발 및 12종의 국가표준과 3종의 국제표준 제안 등이며, 특히 지난 3월31일 진흥회 단체표준으로 등록된 “고속전력선통신 클래스A 장치시험”은 한국전력 물품구매 입찰공고의 시험적용표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전력IT 국제표준화 지원체계 구축과 관련하여

△ CIGRE 2009/APAP 2009, 마이크로그리드 국제워크숍, 스마트그리드 국제표준화 워크숍, IEEE T&D Asia 교류회 등 국제행사 개최를 통해 국제표준화 제안 기반을 다졌으며

△ IEC TC57 WG10 국제회의, IEEE PES 컨퍼런스 등에 국내 표준 전문가를 꾸준히 파견하여 국제활동 기반을 구축하였고, “2010 CIGRE 총회”(파리) 기간 중애 「韓-佛 전력IT 표준화 공동 워크숍」(2011.8.20) 개최와 “2011년도 IEC TC57 WG10 총회”를 유치하여 2011.5.23~27까지 서울에서 개최하며, 또한 ‘Microgrids Symposium 2011'(제주, 2011.5~6월중) 등을 준비하고 있다.


해외 협력사업도 활발히 전개하여

△ 독일 DKE, 우즈베키스탄 UZELTEHS-ANOAT와 전력IT 국제표준화 지원 체계 확립을 위해 MOU를 체결하여 전력IT 분야에 상호교류, 협력하기로 하였다.


전력IT 표준화 포럼 창립 4주년을 기념하여 세미나를 개최하였으며 세미나 발표 내용은

△ CMD 상태감시진단 국제표준 추진현황(명지대학교 장혁수 교수)

△ 스마트그리드 표준화 추진전략(기술표준원 박인수 과장)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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