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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 성공리에 폐막
관리자 2011-10-02 14:49:02 4,228회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 장세창)에서 주관하여 9. 28(水) ~ 10. 1(土)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된『2011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은 1,000여건에 5억불의 수출상담과 내수시장 활력회복 계기를 마련하는 등 성황리에 폐막되었다.

이번 전시회를 주관한 전기진흥회는 내수시장 침체, 정전사태 등 국내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도 사우디 전력청 Fouad Jwayed Alsherebi 부사장 등 40개국 200여명의 글로벌바이어를 초청하여 중소기업의 시장판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기산업 대·중소기업 해외 진출 동반성장에 기여하게 되었다.

또한, 기계 및 공구전 등과 산업대전 형태로 개최함으로써 지난해 보다 4배 이상의 관람객이 내방하였으며, 다양한 신제품 출시로 향후 2020년 500억불의 수출을 달성할 수 있는 전기가 마련되었다.

이번에 현대중공업(주) 등 대기업 4개사와 (주)파워맥스 등 중소기업117개사 등 총 156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열띤 제품 홍보전을 펼쳤으며,「신전기 응용을 위한 무선전력전송 기술」등 35편의 실용기술을 발표 함으로써 미래 전기산업의 희망 청사진을 제시하여 산.학.연 관계자에게 큰 관심을 갖게 되었다.

최근 정전사태로 전기계가 어수선 한 가운데도 일반 참관객도 많이 내방하여 전기(電氣)의 소중함과 에너지절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관계자는 내다봤다.

또한, 전기진흥회는 원자력과 전력기자재간 수출 동반협력 관계강화를 통한 중소업체의 국제경쟁력 향상을 위한 시너지 창출을 위하여 한수원과 MOU를 체결하는 동시에 27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최초로원자력산업전도 개최되었다.

한편, 전기산업계 제조업 단체인 전기진흥회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금년 수출 100억불 초과 달성과 아울러 2020년 전기산업 세계 3위의 수출강국 달성을 위한 원년의 해로 정하고, 다양한 해외진출 정책개발에 매진하기로 하였다.
전기산업진흥회 , 국제구리협회 업무협의
2011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 개최 관련 간담회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