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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회, EL(Electric Love) 축구리그 우승컵 품안에
관리자 2007-09-13 09:34:29 4,387회
전기계 관련 기관, 단체 임직원간 화합 및 친선 강화를 목적으로 시작된 제1회 전기사랑 축구리그(약칭 : EL리그)에서 한국전기산업진흥회 축구 동호회가 영광의 우승컵과 우승기를 품안에 넣었다.

지난 4월부터 대한전기협회, 전기공사공제조합,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전력기술인협회,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기신문사 등 6개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6개월간 진행된 리그 경기에서 본회는 3승 2무로 우승했다.

전 임직원이 혼합 단결하여 대회 초년도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일궈낸 진흥회는 이번 우승을 계기로 임직원간 결속과 자신감, 체력이 한층 단단해져 앞으로 사업 추진 및 업무에도 최선의 노력과 최대의 결과를 창출해내는 힘 있는 단체로 거듭 발전해 간다는 각오를 새롭게 했다.

한편, 리그에 참여한 6개 기관은 10월 27일(토), 지속적인 상호간 화합과 우의를 도모하기 위해 종합체육대회를 한강시민공원 강서지구에서 5개 기관의 동우회와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으며 내년에는 2-3개팀이 더 참여, 향후 산업계 최초 전국 축구리그 형태로 활성화 하겠다는 것이 이번 엘리그 참여하는 동우회의 큰 꿈이다.
< 사진설명 >
엘리그 종합체육대회에서 시상후 우승컵 안고 내년 2연패를 위한 선전의 함성
< 10월27일 한강시민공원 강서지구 >
“전기진흥회, 전기산업 불모지인 MENA(중동 및 북아프리카)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진흥회 , 공사협회와 해외시장 동반 진출을 위해 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