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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하노버 메세"
회원지원팀 2013-04-26 11:11:13 4,422회
장세창 전기산업진흥회장과 하희봉 한전 구매처장, 백수현 동국대 교수, 장성익 중부발전 조달협력그룹장(앞줄 오른쪽 네번째부터)을 비롯해 한전 공동관 24개 참가기업 관계자들이 8일 발대식을 열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다짐하고 있다. 한전과 6개 발전사, 전기산업진흥회는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공동관 참가기업의 전시회 소요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등 국내 전력기자재 중소기업의 세계 진출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이관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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