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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한국전기산업대전 ‘폐막’
회원지원팀 2013-09-16 17:55:05 4,034회
2013 한국전기산업대전 ‘폐막’
국내 전력기기 수출다변화 기틀 마련
업체 최대·분야 다변화 ‘성과’


‘2013 한국전기산업대전’이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13일 폐막했다.
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 주관으로 올해 18번째로 열리는 전기산업대전은 올해 처음으로 한전이 공동 주관사로 참가했다.
참가업체는 263개사로 역대 최대였으며 대기업과 송배전, 원자력, 발전, 철도전력 등으로 분야도 다변화됐다.
국내 전기기기 수출다변화를 표방한 전시회답게 초청 해외바이어도 지난해 77명에서 107명으로 39% 늘어났다. 수출상담회에는 국내 130개 기업에 참가해 자사 제품을 적극 홍보했다.
국내외 전력기자재 전문가가 초청돼 다양한 컨퍼런스를 개최해 국내외 동향과 정보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진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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