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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정기총회 개최
경영관리본부 2014-02-24 14:20:15 3,917회
장세창 파워맥스 대표이사가 한국전기산업진흥회 제11대 회장으로 재선임됐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는 19일 서울 강남구 소재 섬유센터에서 ‘제2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만장일치로 장세창 현 회장을
재선임했다.
또 제12대 상근부회장에 남준현 현 부회장을 재선임했으며 2014년도 사업계획과 수지예산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전기산업진흥회는 올해 ‘전기산업 중·장기 R&BD 로드맵’을 수립해 성장엔진을 창출하는 동시에 한·중 FTA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전력기자재 해외 통상 동반성장 협의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또 회원사의 의견 수렴을 위한 채널을 구축하기 위해서 가칭 발전자문위원회와 원로자문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국내외 전기산업 교류의 장인 ‘한국전기산업대전’이 국제전시회로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서 해외업체와 다국적업체 참여를 확대하고 한전, 발전6개사, 코트라와 공동으로 독일 하노버산업박람회 등 총 11개 해외사업을 추진한다.

이날 재선임된 장세창 회장은 “지난 임기동안에는 전기산업진흥회의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며 “제2기라고 할 수 있는 앞으로의 임기에는 회원사의 참여와 소통을 통해 전기산업계 뿌리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원 : 전기신문 진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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