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진흥회(회장: 장세창)는 지난 3. 18(금) 제주 금악변환소에서 세계 최대 송전용량 초전도케이블 시스템을 전력계통에 연계해 실증을 개시하는‘초전도 전력기기 신(新)사업화 출정식’에 참석하였다.
출정식에는 한전 조환익 사장을 비롯해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산업정책관, 김방훈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 윤재인 LS전선 대표, 중국 국가전망, 일본 동경전력 등 정부, 산업계, 학계, 연구계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 초전도 전력기술이 에너지 신산업 창출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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