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전기진흥회 (회장 : 장세창)가 주관하는 전력망 분야 국제표준화기구 워킹그룹 회의가 지난 6.18(일)부터 22(목)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회의에는 GE, 지멘스, ABB 등 스마트그리드 글로벌 선도기업을 비롯하여 세계 30개국, 관련 전문가 8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유럽 송전시스템 운영업체연합(ENTSO-E) 등 국내·외 전문가들은 최신 국제표준 동향을 공유하고 데이터 구조에 관한 17종의 표준(안)을 논의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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