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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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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에서 본 한국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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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조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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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27 16: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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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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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한국경제_0401[1].hwp (화일크기 : 45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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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에서 파견된 뉴욕 우태희 상무관님의 보고 자료입니다.(파일 다운로드)
◇ Wall가는 내년 한국경제가 5.5%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아직 소비·투자심리가 침체된 것으로 평가 ㅇ내년에는 수출(전년대비 18%), 투자(5%)가 호조를 보이고 물가(2.5%), 실업율(3.5%)은 안정될 전망(Citigroup) ㅇ추가금리인하 등 경제활성화조치가 필요하고 급격한 환율변동을 피해야 하며 과도한 외환보유고문제를 지적
◇ 북핵, 노사분규 등 불확실성을 줄여야 투자확대 가능 ㅇ재신임 국민투표가 실시될 경우 또다른 불확실성이 추가되어 한국경제회복이 지연될 우려(Goldman Sachs) ㅇ이라크파병은 지정학적 위험요인을 감소시켜 한국의 주식가치를 인상시키는 등 긍정적인 효과 기대
◇ 대통령방미를 통해 다져진 경제협력분위기를 기반으로 과감한 개혁추진 및 지속적인 국가이미지 홍보 필요 ㅇ이스라엘, 독일처럼 월가로부터 투자유치를 위해 체계적·전략적인 국가홍보에 주력할 필요(Armao 회장) ㅇ규제철폐 등 개혁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외국인 투자는 중국과 차별화된 정책을 개발해야 함 <자료=미주협력과>
첨부 : 보고서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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