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상반기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17.1% 증가한 6,129백만불, 수입은 9.9% 증가한 6,189백만불로, 무역수지는 60백만불 적자
o (수출) 글로벌 경기 침체와 최대 수출국인 중국의 성장 둔화로 수출이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중동지역의 재건사업 진출 및 한-미 FTA 효과 등으로 상반기 실적은 선전함
* 품목별 수출증가율(%) : 공급 및 제어장치(54.1), 산업용 노와 오븐(30.0), 전동기․발전기․전기변환장치(10.9), 절연선 및 케이블(7.5), 자동차용 전기장치(0.8)
* 품목별 수입감소율(%) : 원자로(△98.5), 기타 전기장비(△24.3)
o (수입) 산업설비용 핵심부품과 중국산 저가부품의 꾸준한 수입 증가를 보였으나, 對일본 등 주요국으로부터의 수입이 감소하여 증가세 둔화
* 품목별 수출증가율(%) : 산업용 노와 오븐(35.4), 자동차용 전기장치(16.4), 공급 및 제어장치(12.7), 기타 전기장비(12.2), 전동기․발전기․전기변환장치(5.4), 절연선 및 케이블(2.6)
* 품목별 수입감소율(%) : 원자로(△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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