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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中 공략 교두보 마련 중국현지공장 칭다오로 확장이전
정보조사팀 2005-08-24 08:36:00 2,336회
LS전선이 중국공장을 칭다오(靑島)로 확장이전, 이 지역 공략을 본격화한다.

LS전선(대표 구자열)은 지난 97년 중국 동화집단공사와 합작으로 설립한 핑두(平度) 법인을 칭다오 청양구(城陽區)로 확장 이전키로 하고 18일 기공식을 가졌다.

이번 확장이전으로 생산설비가 현대화되면서 제품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되어 중국시장 공략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생산설비와 공장동이 완성되는 내년 2월께 시험생산에 들어가 3월 이후 본격적으로 산업용 냉동기와 공조기 등을 본격 생산, 판매할 계획이다.

자료원 : 한국전기신문사 인터넷판(20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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