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현대중공업(주) 전기전자사업본부, 매출 1조 전망 |
 |
|
 |
정보조사팀 |
 |
2005-12-06 10:36:00 |
 |
2,639회 |
|
|
|
|
현대중공업(주) 전기전자사업본부, 매출 1조 전망
현대중공업 (주)전기전자시스템사업본부(본부장 김영남)가 사상 처음으로 매출 1조원 시대를 열 전망이다.
또 당기순이익도 사업본부 사상 최대치인 450억원을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전전사업본부는 올해 매출을 잠정 집계한 결과 지난해 8200억원대에서 올해 1조원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다며 20% 이상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전전사업본부 관계자는 “전반적인 내수침체에도 불구, 국내시장에서 선전했고 해외시장에서 큰 폭의 성장을 실현해 사상 처음으로 매출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잠정 집계한 순이익도 450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전전사업본부가 매출 1조원을 돌파하는 것은 지난 77년 2월 현대중전기가 설립된 이후 28년만에 처음이며 93년 현대중공업으로 합병된 이후 12년 만에 이뤄낸 쾌거다.
전전사업본부가 올해 사상 최대치의 매출과 순이익을 낼 수 있었던 것은 해외시장에서의 괄목할 만한 성장이 결정적인 원인으로 작용했다.
전전사업본부는 올 들어 총 2억 1000만 달러 어치를 수출, 지난해 1억 2000만 달러보다 무려 70% 이상 수출액을 늘렸다.
지역별 수출액은 중동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이 1억 2000만 달러로 가장 많았으며, 미주지역에서도 6000만 달러 어치를 수출했다.
아시아에서는 초고압 GIS등 차단기류를, 미주에서는 초고압 변압기를 중심으로 판매가 대폭 늘어났다.
단일규모로 올해 가장 큰 수출 건은 48억원 어치의 350MVA 변압기를 말레이시아 탕정 BIN 프로젝트에 납품한 것이다.
또 지난 7월에는 국내 변압기 수출 역사상 최대 용량의 변압기를 미국에 수주하는 데 성공하기도 했다.
세계적인 엔지니어링(EPC) 기업인 블랙 앤 비치(Black & Veatch)사로부터 365kV 820MVA급 변압기 1기를 수주한 것이다.
전전사업본부는 지난 82년 미국 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지금까지 약 600여대의 변압기를 판매했으며 올해 수주액은 미주에서만 1억 달러 이상에 달하는 등 사상 최대의 수출성과를 올렸다.
전전사업본부는 국내시장의 경우 전반적인 내수시장 침체 여파로 해외시장보다는 상대적으로 성장이 더뎠으나 나름대로 선전했다는 분석이다.
전전사업본부 관계자는 “내수 시장 침체를 감안할 때 몰드변압기와 중저압 차단기, 선박 전장품 부문 등에서 예년과 비슷한 실적을 낸 것은 선전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자료원 : 전기신문)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