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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제일피앤피, 꽂음식분전반 본격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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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관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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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6 14:0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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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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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제일피앤피, 꽂음식분전반 본격 출시
(주)제일피앤피(대표 김인태)는 신규 개발품인 ‘꽂음식 인출형 분전반’<사진>을 출시, 본격적인 시장개척에 나섰다.
이 분전반은 부스바 두개를 겹쳐 ‘ㄷ’자 형태로 만든 모선부스바에 전용 콘넥트를 끼우고 분기차단기를 연결한 구조로서 분전반 외함 폭을 기존 제품보다 절반이상 줄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모선부스바 상별 간격이 없는데다 자선부스바를 없앴기 때문에 폭을 대폭 줄일 수 있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모선부스바의 ‘ㄷ’자 홈에 손쉽게 끼워 연결하기 때문에 신설공사는 물론 교체작업이 간편하며 충전부가 완전히 밀폐돼 있어 안전성도 뛰어나다.
김인태 사장은 “공공기관과 대형 건설회사들의 주문 의뢰가 크게 늘고 있으며 설계에도 차츰 반영되고 있어 2월부터는 현장에 공급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또 “선박용으로 특수 제작된 꽂음식분전반이 오는 4월부터 납품될 예정”이라며 “육상용 뿐 아니라 선박용 분·배전반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일피앤피는 지난 10일 꽂음식분전반의 접속방식과 제품에 대한 특허를 등록했으며 이에 앞서 작년 12월에는 연결장치에 대한 특허를 등록, 기술력을 입증했다. 또 오는 2월중에 NEP(신기술제품) 인증을 신청할 계획이다.
제일피앤피는 꽂음식분전반 올해 매출을 50억원으로 잡았으며 전체 매출목표 150억원 달성의 효자품목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사장은 “꽂음식분전반은 조립식분전반 기술의 결정판”이라며 “꽂음식 분전반 기술을 적용한 배전반을 3월중에 출시해 상용화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원: 전기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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