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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텍(주), 저압전자식전력량계 형식승인 취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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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관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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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0 10:4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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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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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신규 도입 예정인 저압 전자식전력량계에 대해 제조업체들의 개발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피에스텍(주)이 처음으로 형식승인을 취득, 첫 테이프를 끊었다.
피에스텍은 한전 납품용 저압 전자식전력량계 2종에 대해 형식승인을 지난달 26일 취득한데 이어 이달 중에 2종을 추과 취득할 예정이다.
한전은 올해부터 총 6종의 저압전력량계를 기존 기계식과 함께 전자식으로도 병행 구매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지난해 관련 구매규격을 제정했었다.
저압 전자식전력량계의 종류는 단상 및 삼상 40A, 120A, CT 부착 5A 등 총 6개 종류며 피에스텍은 이번에 단상40A, 삼상 120A에 대한 형식승인을 취득한 것이다.
이외에도 위지트(옛 금호미터텍), LS산전 등 전력량계 선두업체들이 형식승인 취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위지트는 6종에 대한 개발을 완료해 형식승인 시험을 진행 중이며 빠르면 삼상 3종은 3월중에, 단상 3종은 5월에 각각 형싱승인을 취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S산전도 작년말부터 순차적으로 형식승인 시험을 착수했으며 상반기 중에는 형식승인을 취득할 예정이다.
한전이 새롭게 구입하려는 저압 전자식전력량계는 유효전력량만 계측하던 기존 기계식전력량계와 달리 유효전력량, 무효전력량, 시간대별 사용량, 최대수요전력 등을 함께 계측할 수 있는 첨단제품으로서 국내 전력량계 판도를 변화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한전은 올해 하반기부터 저압 전자식전력량계를 구매하기 시작한다는 계획아래 중장기 구매계획을 담은 전력계량업무혁신마스트플랜을 2월중에 마련,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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