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회원사소식
보국전기공업, 발전설비 기술동향 및 전망 '한자리에'
관리자 2009-01-19 10:03:27 2,748회

국내 발전기업계의 기술개발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보국전기공업은 오는 2월2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오키드룸에서 ‘2009 발전설비 국산화동향’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보국전기공업이 주관하고 두산인프라코아와 두산커머셜엔진이 협찬한다.
보국전기공업은 발전기 제조업계의 리딩컴퍼니며 두산인프라코아는 발전기용 엔진을 생산하는 국내 최대업체며 두산커머셜엔진은 두산인프라코아가 생산한 엔진을 총판하고 있다.
주관 및 협찬회사들이 모두 발전기업계의 리딩컴퍼니란 점에서 이날 세미나는 우리나라 발전기산업의 전망과 기술개발 현황과 동향을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보국전기공업이 주요 생산제품과 개발현황을 비롯해 국산가스엔진열병합발전설비에 대해, 두산인프라코아가 발전기용 엔진의 국산화 동향에 대해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보국전기공업은 지난 2006년 소형열병합발전설비를 국산화해 보급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재 1MW급 대용량 소형열병합발전설비를 신규 개발하고 있어 세미나에서 주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보국전기공업은 현재 소형열병합발전설비 350kW급까지 생산하고 있다. 이 설비는 가스엔진을 이용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하는 친환경 고효율 발전설비로서 최근들어 보급이 확대되고 있는데, 대부분을 외산에 의존하고 있으며 국내업체로서는 보국전기공업이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다.
보국전기공업은 또 이번 세미나에서 신규개발 중인 풍력발전설비용 발전기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두산인프라코아도 이번 세미나에서 개발 중인 고용량 디젤엔진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어서 주목을 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현재 750kW급까지 생산하고 있으며 상위 출력등급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보국전기공업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에 수요처는 물론 건설사, 엔지니어링, 국내 열병합 관계자는 물론 한전 및 발전관계사 등을 폭넓게 초청할 계획”이라며 “미래 발전산업 기술 및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자료원 : 전기신문 / 여기봉 기자 (yeokb@electimes.com) / 2009-01-08


<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비츠로시스, 이라크 대형발전설비 수주
한국서부개폐기사업협동조합, 회원가입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