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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상스, 초전도 한류기 영국에 시범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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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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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2 14:4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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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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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km 해저케이블 공급계약도 체결
넥상스는 영국 어플라이드 슈퍼컨덕터(ASL)사에 초전도 한류기를 공급했다고 최근 밝혔다.
또 트리니나드토바고와 수리남을 연결하는 1300km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도 체결했다.
ASL은 영국 노섬베르랜드주에 위치한 기업으로 지역 전력 네트워크의 안전과 성능 최적화를 위해 현재 랭커셔에 있는 고압(11kV) 변전소에 초전도 한류기를 설치, 시운전 하고 있다.
넥상스는 초전도 한류기가 이상전류에 대한 즉각적인 반응으로 실제 짧은 순간에 발생할 수 있는 개폐기와 그 밖의 네트워크 기기에 대한 과부하를 예방할 수 있고, 정전을 피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설명했다.
특히 초전도 한류기는 재생에너지와의 연계 및 미래형 스마트 그리드에서 역할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넥상스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로 초전도 한류기 사업의 상업화가 첫 걸음을 뗐다”면서 “현재 고압 응용장비와 다양한 스펙에 맞는 한류기를 생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넥상스는 최근 해저케이블 선두 업체 중 하나인 글로벌 마린 시스템스와 트리니나드토바고와 수리남을 연결하는 1300km의 리피터용 광통신 해양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넥상스 관계자는 “리피터용 광케이블은 어떠한 광 전송 환경에서도 적합하다”면서 “노르웨이 공장에서 생산될 1300km의 해저케이블은 올 10월 글로벌 마린 시스템스에 납품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자료원 : 전기신문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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