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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파워텍 한전 철탑사업 약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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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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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1 11:3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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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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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파워텍(주)(사장 임재황)이 한전 345kV 철탑사업 입찰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보성파워텍은 지난 하반기 이후부터 한전에서 실시되는 345kV 철탑사업 입찰에 참여해 현재까지 총 10여건의 공사계약을 수주하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
지난 10월부터 현재까지 수주한 물량은 총 1만7828톤 규모로 약 335억4000만원(부가세 별도)에 달한다.
보성파워텍이 수주한 계약 중에는 신월성~신포항(13억4000만원), 북경남(57억4900만원), 신가평~신포천(154억3400만원) 등 대규모 공사가 포함돼 있다.
최근 들어 철탑사업에 대한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판단에 따라 효성, 현대중공업 등 대기업들의 한전 입찰 참여가 미진하면서 보성파워텍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보성파워텍 관계자는 “한전의 345kV 입찰에서 선전하면서 앞으로 공급해야 하는 물량이 1만8000톤에 달한다”며 “345kV 철탑이 보성파워텍의 새로운 효자상품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 자료원 : 전기신문 / 전시현 기자 (jinsh@electimes.com) / 200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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