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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상스, 쉐링햄 쇼알 해상 풍력단지 전선 공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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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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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14: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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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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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만 유로 상당, 81km 해저 전력선 납품
넥상스는 노르웨이 그룹인 스타토일 하이드로 ASA 등과 쉐링햄 쇼알 해상 풍력단지에 해저 전력전선 등을 공급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81km의 인필드 전력선과 장비 등을 포함하는 이번 공급계약은 1200만 유로 규모다.
케이블 공급 계약은 3x1x185㎟와 3x1x400㎟ 디자인을 포함해 36kV XLPE 해저 전력전선 81km의 디자인, 생산 및 공급으로 구성돼 있다.
해저 전력 전선은 노르웨이 할덴 공장에서, 광통신 전선은 노르웨이 로그난 공장에서 생산될 것이며 납기는 2010년 6월이다.
이본 락 넥상스 총괄 사장은 “이번 계약은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넥상스의 입지를 강화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쉐링햄 쇼알 해상 풍력단지는 35㎢에 달하며, 3.6MW의 단위 용량을 지닌 88개의 터빈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총 생산용량은 315MW로 연평균 1.1TWh의 전력이 넥상스가 공급하는 두 개의 해저 케이블을 통해 육지로 전달된다. 이 풍력단지는 2011년 3분기에 완료, 시운전될 예정이다.
** 자료원 : 전기신문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0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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