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회원사소식
넥상스, 나이지리아에 케이블 공급
관리자 2009-05-18 10:50:15 2,308회

넥상스가 현대중공업으로부터 700만 유로 상당의 톱 사이드 전력, 계장 및 통신 케이블을 공급한다.

넥상스가 납품하는 케이블은 현재 나이지리아 해안에서 떨어진 우산 심해 유전용으로 건설 중인 FPSO(부유식 원유 생산 저장 하역 설비)에 설치된다.

넥상스는 우산 FPSO에 쓰이는 1700km 이상의 전력, 계장 및 통신케이블을 한국의 극동전선 진천 공장에서 제조할 예정이다.

넥상스는 이번 프로젝트의 사용 환경을 고려해 차별화된 절연(ERP 혹은 XLPE)과 외장 보호(아연도금철선 편조 혹은 동 편조) 타입의 케이블을 공급할 방침이다.

특히 무 할로겔 열경화성 컴파운드 등 가장 엄격한 안전 조건들을 충족하는 제품들은 오는 10월부터 2010년 3월 사이에 납품, 설치할 예정이다.


** 자료원 : 전기신문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09-05-13

<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LS산전, 국내 최초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구축
현대重, 울산에 '산학협력연구소' 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