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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상스, 파리 에어쇼서 항공기용 케이블 솔루션 선봬
관리자 2009-07-02 22:15:59 2,446회

넥상스는 최근 열린 파리에어쇼에서 항공기의 전력 공급 및 제어 시스템부터 활주로 유도등과 수하물 인프라에 이르는 모든 항공 어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는 케이블 솔루션을 선보였다 밝혔다.

넥상스는 전력, 제어 및 데이터 어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항공기용 전선의 가장 광범위한 종류의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파리 에어쇼에서 넥상스는 최근 RoHs와 REACH(EU 신화학 물질 관리제도) 환경 기준에 적합하며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케이블 솔루션을 소개했다.

기내 오락 및 충돌 방지 시스템 응용 장비용 고속 동축 케이블, 데이터 버스케이블과 함께 항공기의 엔진실 및 엔진 어플리케이션에 사용될 화재에 안전한 전선 (fire zone cable)등을 총 망라했다. 또 F-35 라이트닝 II JSF (F-35 Lightning II Sgrike Fighter) 용으로 로키드 마틴사의 승인을 얻은 밀 스펙(Mil-Spec)케이블도 전시했다.

fire zone 케이블은 350°C까지 견디며, 최대 1100°C 화염에서도 15분간 견딜 수 있다. 뿐 만 아니라 전기아크 트래킹에도 견디는 내화성도 갖추고 있다.

넥상스는 이외에도 초경량 항공 연결 전선, 데이터 송신 광통신 케이블, 다양한 밀 스펙 케이블, 특수 케이블 어셈블리 등과 같은 이미 출시된 케이블 제품 및 솔루션도 함께 선보였다.

유럽의 에어버스를 비롯해 다쏘(Dassault), 유로콥터(Eurocopter), 어거스타 웨스틀랜드(AgustaWestland), 수퍼제트 프로젝트의 수코이(Sukhoi), 중국의 ARJ21 프로젝트와 미국의 보잉(Boeing), 로키드 마틴(Lockheed Martin), 노쓰롭 그루만(Northrop Grumman), 벨 헬리콥터(Bell Helicopter)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넥상스의 주요 거래업체다.


** 자료원 : 전기신문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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