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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텍, 김포공장 생산 일시 중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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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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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13:2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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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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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그리드시스템 대처 주요 생산설비 전환.재배치
피에스텍(대표 김형민)은 계량계측사업 부문 생산을 지난 7월 13일부터 일시 중단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앞으로 도래할 스마트그리드시스템 구축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주요 생산설비를 전환하고 재배치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생산재개 예정 일자는 오는 8월 17일이다.
피에스텍은 지난 48년 설립돼 60년 동안 전력량계 및 다양한 원격검침시스템 개발 및 생산을 주도해 기업으로 전력량계와 자동차부품을 주력 생산하고 있다.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시작한 이 회사는 66년 한전에 기계식 전력량계를 납품한 이후 현재 전력량계 분야에선 국내 최고수준의 실적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지난 89년 전력량계 분야에서 일본 최고의 전력량계 회사인 오사끼전기공업과 기술제휴를 통해 전력량계 업계 중 가장 먼저 선진 기술을 받아 들였다.
** 자료원 : 전기신문 / 20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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