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회원사소식
넥상스, 브라질에 해저케이블 공급
관리자 2009-08-12 16:14:21 2,320회

- 65km 3350만 유로 규모


넥상스는 페트로브라스(Petroleo Brasileiro SA)와 3350만 유로 상당의 해저케이블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넥상스는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로에서 약 130마일 떨어진 탐바우와 우루구아 유전에 설치될 전기, 수압 제어 엄빌리칼(Electro-hydraulic control umbilical) 케이블을 공급하게 된다.

넥상스는 노르웨이 할덴에 위치한 엄빌리칼 케이블 전문 공장에서 최고 수심 1500m에 설치될 총 길이 65km의 엄빌리칼 케이블을 생산할 예정이다.

넥상스 해양 및 엄빌리칼 고압 케이블 부문 임원인 크라이스터 그란리씨는 “페트로브라스와 맺은 이번 계약은 엄빌리칼 해저 케이블 시장에서 넥상스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탐바우 유전은 1.8tcf(trillion cubic feet)의 가스 저장량을, 우루구아 유전은 2억5000만 b배럴의 석유와 1.3tcf의 가스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자료원 : 전기신문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09-07-31

<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LS산전, 국내 최초 일본 태양광시장 진출
일진전기, 마카오에 초고압케이블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