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베스텍, 수배전반 NEP 획득 |
 |
|
 |
관리자 |
 |
2009-09-09 15:04:38 |
 |
2,586회 |
|
|
|
|
베스텍(대표 장세용)이 개발한 ‘고압인입 결상보호 및 저압 고장선택차단 고·저압 배전반’이 신기술인증(NEP)을 획득했다.
베스텍은 최근 지식경제부로부터 고압부문의 결상 시 계통이 차단돼 각종 부하기기를 보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저압부문의 각종 고장 발생 시 사고 범위를 축소시킬 수 있는 기능을 갖춘 배전반<사진>에 대한 NEP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고압선로에서 결상이 발생했을 경우 계통을 차단해 부하기기를 보호할 수 있고 고압인입 선로의 가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감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저압 배전선로의 분기 부하에 과전류, 누전, 온도 등으로 인한 고장이 발생했을 경우 사고범위를 축소하는 것은 물론이고 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
분기 부하의 고장 시에는 분기차단기가 우선 차단돼 선로 전체의 정전도 방지할 수 있으며 선로의 계통 보호와 사고 분석으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지금까지는 고압 결상의 미확인으로 기기 파손과 오작동이 발생해 재산 피해가 컸으며 저압 고장선로에 대한 선택적인 차단이 불가능해 전체적인 정적이 발생됐다.
베스텍은 이번 제품 개발로 이 같은 기존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베스텍은 1986년 설립, 지난해 3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수배전반 전문기업이다
** 자료원 : 전기신문 / 진시현 기자 (jinsh@electimes.com) / 2009-08-20
<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