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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중국시장 공략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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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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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3 16:4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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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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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흥화력서 착공식...세계 최초 태양열 활용
저압차단기 전문 제조 업체인 대륙(회장 김덕현)이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한다.
최근 현용주 대륙 전무는 “올해 까지 연길 공장의 생산라인 구축을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이 곳에서 생산된 제품은 대부분 중국 내수시장용으로 판매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륙이 상하이 공장에 이어 연길에 제2공장을 구축하는 것은 다순 임가공 형태가 아닌 중국에서 직접 제품을 생산하고 이 제품을 중국 내수용으로 판매하겠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그동안 대륙은 중국 내수 시장을 지속적으로 공략해 왔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해 왔다.
이와 관련 현 전무는 “단순히 중국의 낮은 노동비만을 보고 중국 시장에 진출 했다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며 “연길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을 중국내에서 소비한다면 거대 내수 시장을 보유한 중국은 매력적인 시장임에 틀림없다”고 강조했다.
대륙이 중국공장 확충에 나서기 까지는 연길자치지구의 전폭적인 지원 등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연길은 대표적인 조선족 자치지구로 언어 등 문화적 차이가 적어 공장운영에 큰 이점이 있다는 것이 현 전무의 설명이다.
직항 항공편이나 인근 러시아항구를 통해 인력이나 자재의 왕래가 비교적 자유롭다는 지리적 장점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륙은 연길 공장의 생산 규모를 2010년 100만달러 규모에서 5년 뒤에는 1000만달러 규모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 자료원 : 전기신문 / 김동우 기자 (dwkim@electimes.com) / 200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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