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평일, 한전 배전용 폴리머애자 연간단가 계약 |
 |
|
 |
관리자 |
 |
2009-10-23 15:01:36 |
 |
2,681회 |
|
|
|
|
(주)평일(대표 노관성)이 한전에서 발주한 배전용 폴리머애자 연간단가계약 업체로 선정됐다.
평일은 9월 29일과 지난 6일 실시된 배전용 폴리머애자 A호와 B호 연간단가계약을 싹쓸이 수주했고 적격심사를 통과해 최종 공급업체가 됐다.
추정금액은 A호가 28억원, B호가 43억원에 달한다.
평일은 지난해에는 A호와 B호 연간단가계약을 모두 실패했으나 올해는 이 품목을 모두 수주, 2년 만에 낙찰에 성공했다.
평일 관계자는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해 고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일은 케이블접속재와 폴리머애자, 에폭시부싱류 등의 주력품목 이외에 최근 EPDM 절연고무를 채용해 SF6가스 사용을 원천적으로 줄인 수배전반 ‘P-SIS’를 개발해 수배전반업계에도 새롭게 진출했다.
** 자료원 : 전기신문 / 진시현 기자 (jinsh@electimes.com) / 2009-10-08
<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