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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상스, 3500만 유로 해저케이블 공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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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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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4 16:0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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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드터빈용 콤팩트 커넥터도 론칭
넥상스는 최근 프랑스 전력회사인 EDF와 인도양에 위치한 프랑스령 라 헤위니옹(La Réunion)에 3500만 유로 규모의 해저케이블 설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넥상스는 약 100MV의 전력을 공급하는 17.3km 두 회선의 90kV XLPE 해저케이블을 공급하게 된다.
라 헤위니옹 프로젝트에 사용될 전력 케이블은 넥상스 노르웨이의 할덴 공장에서 생산되며, 노르웨이 북쪽에 위치한 로그난 공장에서 공급되는 모니터와 제어용 광통신 케이블과 함께 조립돼 납품 예정이다.
이와함께 넥상스는 최근 윈드터빈 애플리케이션으로 지정된 콤팩트 스위치 기어와 변압기에 사용할 수 있는 2개의 신형 T자형 커넥터를 출시했다.
넥상스의 신형 비대칭 T자형 커넥터는 기존에 한 개의 커넥터로 한 개 회선의 케이블 연결하던 공간에서도 2개의 케이블 연결이 가능하다.
** 자료원 : 전기신문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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